Legends don't land 
They just change course

  전설은 착륙하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 뿐이다

전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형태를 바꿀 뿐입니다.  GREYCAP은 2차대전 영국 공군 에이스 파일럿 James Edgar Johnson의 
전투기에서 영감받아 탄생했습니다. 프로펠러 전투기의 구조와 감성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위에 그대로 구현하였습니다.

하늘을 지배하던 기체가 이제 오프로드를 달립니다. GREYCAP  From Airfield to Off-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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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s don't land 

They just change course


전설은 착륙하지 않는다, 방향을 바꿀 뿐이다

전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형태를 바꿀 뿐입니다. GREYCAP은 2차대전 영국 공군 에이스 파일럿 James Edgar Johnson의 전투기에서 영감받아 탄생했습니다. 프로펠러 전투기의 구조와 감성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위에 그대로 옮겨놓은 프로젝트입니다.


하늘을 지배하던 기체가 이제 오프로드를 달립니다. 
GREYCAP  From Airfield to Off-road.

James Edgar "Johnnie" Johnson

1915 - 2001


 JE·J  전설은 격추되지 않는다 

515회 출격. 34기 격추. 그는  단 한 번도 추락하지 않았다. 서방 연합군 최고의 에이스, 조니 존슨. 그는 가장 어려운 싸움만 골랐고, 언제나 살아 돌아왔습니다

GREYCAP은 그 전설의 이야기를 차체에 새겼습니다

Outer

메탈릭 바디  하늘에서 내려온 금속의 표정

'MARQUAGE Aerial Alloy Silver'는 2차 세계대전 스핏파이어 전투기의 알루미늄 외피가 햇빛 아래 발산하던 그 광택을 도장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보는 각도마다 살아 움직이는 금속의 표정이 펼쳐집니다. 포인트 컬러 'MARQUAGE Ghost Sky Blue'는 적의 레이더를 피해 하늘과 동화되던 RAF 전술 도장에서 착안했습니다. 무광 스카이블루와 유광 실버의 대비가 구름 사이를 가르는 전투기의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장인의 손끝에서 태어난 디테일

실제 입체로 제작된 리벳, 정밀 절삭으로 구현한 파팅라인, 실제 도장 공정으로 레이어를 쌓아 완성한 RAF 라운델까지. GREYCAP의 모든 디테일은 눈이 아닌 손으로도 느껴집니다. 프론트 그릴의 프로펠러 형상부터 수직미익에서 영감받은 루프 디자인까지 — GREYCAP의 외장은 프로펠러 항공기의 디자인 언어를 자동차 위에서 재해석한 치밀한 설계의 산물입니다

Inner

콕핏 인테리어  이륙 전 버클을 잠그는 순간

GREYCAP의 실내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콕핏입니다. 토글 스위치, 오버헤드 콘솔, 계기판 레이아웃까지  모든 인터페이스는 조종사의 논리를 따릅니다. 전원, 조명, 디퍼렌셜 락, 오프로드 모드가 이륙 전 체크리스트처럼 배열됩니다.


전술 장비에서 태어난 시트

군용 텐트 원단에서 영감받은 특수 패브릭과 가죽의 조합, 밀리터리 그린 베이스 위의 립스톱 텍스처와 레드 파이핑이 전술 장비 특유의 긴장감을 완성합니다. 헤드레스트에 자수로 새겨진 MARQUAGE 옥토퍼스 심볼과 RAF 삼색 스트라이프는 이 공간의 정체성을 선언합니다. 딥 그린 패브릭과 블랙 레더, 레드 스트랩 핸들, 선명한 레드 시트벨트.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이 디테일들은 전투기 노즈 아트에서 출발한 개인화된 전투 장비의 감성입니다.

James Edgar "Johnnie" Johnson

1915 - 2001


 JE·J  전설은 격추되지 않는다 

515회 출격. 34기 격추. 그는  단 한 번도 추락하지 않았다. 서방 연합군 최고의 에이스, 조니 존슨. 
그는 가장 어려운 싸움만 골랐고, 언제나 살아 돌아왔습니다

GREYCAP은 그 전설의 이야기를 차체에 새겼습니다

Outer

메탈릭 바디  하늘에서 내려온 금속의 표정

'MARQUAGE Aerial Alloy Silver'는 2차 세계대전 스핏파이어 전투기의 알루미늄 외피가 햇빛 아래 발산하던 그 광택을 도장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보는 각도마다 살아 움직이는 금속의 표정이 펼쳐집니다. 포인트 컬러 'MARQUAGE Ghost Sky Blue'는 적의 레이더를 피해 하늘과 동화되던 RAF 전술 도장에서 착안했습니다. 무광 스카이블루와 유광 실버의 대비가 구름 사이를 가르는 전투기의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장인의 손끝에서 태어난 디테일

실제 입체로 제작된 리벳, 정밀 절삭으로 구현한 파팅라인, 실제 도장 공정으로 레이어를 쌓아 완성한 RAF 라운델까지. GREYCAP의 모든 디테일은 눈이 아닌 손으로도 느껴집니다. 프론트 그릴의 프로펠러 형상부터 수직미익에서 영감받은 루프 디자인까지 — GREYCAP의 외장은 프로펠러 항공기의 디자인 언어를 자동차 위에서 재해석한 치밀한 설계의 산물입니다.


Inner

콕핏 인테리어  이륙 전 버클을 잠그는 순간

GREYCAP의 실내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콕핏입니다. 토글 스위치, 오버헤드 콘솔, 계기판 레이아웃까지  모든 인터페이스는 조종사의 논리를 따릅니다. 전원, 조명, 디퍼렌셜 락, 오프로드 모드가 이륙 전 체크리스트처럼 배열됩니다.


전술 장비에서 태어난 시트

군용 텐트 원단에서 영감받은 특수 패브릭과 가죽의 조합, 밀리터리 그린 베이스 위의 립스톱 텍스처와 레드 파이핑이 전술 장비 특유의 긴장감을 완성합니다. 헤드레스트에 자수로 새겨진 MARQUAGE 로고와 RAF 삼색 스트라이프는 이 공간의 정체성을 선언합니다. 딥 그린 패브릭과 블랙 레더, 레드 스트랩 핸들, 선명한 레드 시트벨트.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이 디테일들은 전투기 노즈 아트에서 출발한 개인화된 전투 장비의 감성입니다.